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브 리즈(21)가 고향 제주도에서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리즈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제주 출신입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깊게 파인 블랙 브이넥 상의에 세련된 목걸이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극대화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완벽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전신 컷에서는 루즈핏 베이지 아우터와 초미니 하의, 시크한 블랙 롱부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비율의 슬림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처럼 제주의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한 리즈의 모습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당신은 예술입니다”, “제주의 자랑”, “제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의 뜨거운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걸 히어로' 버전 단체 콘셉트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마스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섯 멤버가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거나 거침없이 걸어가는 장면은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독보적 분위기를 완성하며 다가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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