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감탄을 부르는 압도적인 황금 골반 라인과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유나는 9일 자신의 SNS에 "Workout makes"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 촬영한 거울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허리 라인을 살짝 묶어 올린 블랙 크롭 티셔츠에 그레이시한 베이지 톤의 밀착 레깅스를 입고 헬스 기구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휴대폰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음에도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한 줌 허리와 그와 대비되는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이 한눈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닥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찍은 컷에서도 탄탄한 힙라인과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돋보이며 K팝 대표 '골반 여신'다운 넘사벽 피지컬을 고스란히 입증했다.
유나의 무결점 보디라인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골반 라인", "유나 몸매는 언제 봐도 레전드다",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온다", "슬렌더에 골반까지 다 가진 사기 캐릭터" 등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유나가 속한 ITZY는 2026년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퍼포먼스 퀸'으로서의 독보적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룹 활동의 열기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멤버 채령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사표를 던지고 데뷔를 맞이할 예정이어서, 올 한 해 남은 시간 동안 이어질 ITZY의 꽉 찬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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