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이다해, ♥세븐 얼굴만 봐도 행복한가 봐…"잘생긴 내 남푠"

마이데일리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향한 애정 어린 칭찬을 쏟아내며 결혼 3년 차에도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 이다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향한 애정 어린 칭찬을 쏟아내며 결혼 3년 차에도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잘생긴 내 남푠"이라는 글과 함께 세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다해·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세븐을 촬영하던 이다해는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며 남편의 외모에 감탄했다.

갑작스러운 칭찬에 세븐은 "뭐 먹고 싶어? 갖고 싶은 거 있어?"라고 되물으며 능청스럽게 반응했다. 그러나 이다해는 아랑곳하지 않고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 진짜 궁금해서 그렇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에게 자신의 외모 만족도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잠시 고민하던 세븐은 "85점"이라고 답했고, 이다해는 "그래도 꽤 높다. 좋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이다해가 "예쁘다", "잘생겼다"는 말을 반복하자 세븐은 "뭐 하는 거야, 지금"이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는 SNS에서도 이어졌다. 세븐은 해당 게시물에 "아니 그래서 갖고 싶은 게 몬데"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다해의 계속된 칭찬을 선물 요청으로 받아들이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귀엽다", "이다해가 세븐 놀리는 것 같다", "결혼하고도 여전히 신혼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 동갑내기인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올해 5월 결혼 3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임신 8개월 차로, 태명은 두 사람의 이름을 조합한 '해븐'이다.

이다해는 SNS를 통해 출산을 앞둔 근황과 남편 세븐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예비 엄마' 이다해, ♥세븐 얼굴만 봐도 행복한가 봐…"잘생긴 내 남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