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IBK기업은행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첨단 금융 교육부터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체험 및 생계 지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포용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 접목한 엠제트세대 금융 교육
하남데이터센터에 새롭게 문을 연 체험 공간 디파크가 대표적이다. 지난 1일 개관한 이곳은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이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저축과 투자 등 기초 경제 관념을 익히도록 설계됐다. 앞서 9월에는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 어린이 전용 디지털 금융 센터를 연달아 구축해 아이들이 직접 금융 딜러나 은행 고객이 되어보는 몰입형 직업 체험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향한 문화 격차 해소
다문화 가정과 문화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망도 눈길을 끈다.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초록우산에 10억원을 기탁하며 디디다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의 아동 160여명을 충주연수원으로 초청해 모두다 아트캠프를 열고 미술 공예와 국악 마술극 등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지난 9월에는 외국인 밀집 지역인 안산에서 유명 음악가들이 참여한 모두다 파크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해 지역 사회 통합에 기여했다.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증진 및 사회적 약자 보호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경제적 후원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종사자 자녀 929명에게 총 17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배움의 뜻을 잃지 않도록 독려했다.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및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냉방 기기 구입과 긴급 생계비 명목으로 2억5000만원을 쾌척했다. 이 밖에도 성인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자립을 돕는 드림윙즈 전시회를 본점 로비에서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