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 가려도 예쁨 한가득…조이, 뽀글이 입고 발산한 '러블리 과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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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춥따아 뽀글이 입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조이가 미리 맞이한 가을 분위기 속에서 한층 물오른 청순미를 과시했다.

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춥따아 뽀글이 입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은은한 푸른빛 꽃무늬가 새겨진 아이보리톤의 보아 플리스 집업을 착용해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가을·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조이가 미리 맞이한 가을 분위기 속에서 한층 물오른 청순미를 과시했다./조이 소셜미디어

특히 한 손에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카메라가 한쪽 눈을 은근히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단발머리와 입꼬리를 살짝 올린 미소는 조이 특유의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과즙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에 기대어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근함 속에서도 몽환적인 아우라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네~ 언니”, “조이 너무 귀여워”, “언니 사진들 넘 예뻐” 등 다정한 댓글로 열띤 반응을 보였다./조이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네~ 언니”, “조이 너무 귀여워”, “언니 사진들 넘 예뻐” 등 다정한 댓글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일무이 로맨스’의 타이틀롤 ‘공유일’ 역에 발탁되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더해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비밀의 성 꼬마 괴물’에서 주인공 소녀 ‘아라벨라’의 목소리를 맡으며 데뷔 후 첫 목소리 연기 도전에도 나선다. 해당 작품은 광기 어린 천재 박사의 비밀 공간에서 탄생한 꼬마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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