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했다.
한편, '가능한 사랑'은 이 감독이 '버닝'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해고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달 23일 개봉. 내달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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