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파리패션위크 27SS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7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에 신민아가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아는 군중의 환호 속에 행사장에 도착해 사방에서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번 패션쇼에서 신민아는 검정색과 은색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재킷에 흰색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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