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저 둘째 생겼어요!!! 깍.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소희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가장 먼저 소희는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D라인을 자랑했다. 또 훌쩍 자란 첫째 아이가 걸어가는 뒷모습도 공개했다. 해변에서는 남편과 나란히 서 손으로 하트를 만든 그림자를 남기는 등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한때를 전했다.

한편 소희는 1999년생으로 2017년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2023년에는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이듬해 15세 연상 사업가와의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지난 3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 이하 소희 글 전문.
저 둘째 생겼어요!!! 깍.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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