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추구대표팀 오세훈이 후반 15분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