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5일 소셜미디어에 "컨셉 아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흰색 볼캡과 회색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서점을 찾았다. 검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로 캐주얼한 옷차림을 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매대 앞에서 책을 보고 있다.


한편 50살인 김희선은 1993년 롯데삼강 '꽃게랑' CF로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대표작으로는 '공룡선생', '목욕탕집 남자들', '신의', '다음 생은 없으니까' 등이 꼽힌다. 출연 영화로는 '와니와 준하', '성룡의 신화' 등이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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