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와 취업 지원 안내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광주 365재활병원 김한솜 과장이 직접 참여해 회복기 재활병원 제도 도입 배경, 시설, 전국 현황, 복지제도, 채용 절차 등 핵심 정보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의 입사 팁과 실제 임상에서 접하는 환자군, 근무 여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취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
이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통해 구직 촉진 수당과 지원 절차 등 청년 맞춤형 정책 정보도 제공됐다. 현장에 참석한 학생들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와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명 학과장은 "학생들이 임상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직접 접하고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건의료 현장의 핵심 인재로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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