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신세희 '탄탄 핫팬츠 꿀벅지'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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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경기도(수원) 한혁승 기자] KT 위즈 치어리더 신세희가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 신세희가 핫팬츠 유니폼을 입고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173cm 훤칠한 키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이는 신세희는 국내 최초 한림연예예술고 출신 치어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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