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교창(30, 오사카 에베사)이 홈 개막 2연전에 정상 출전했다.
오사카 에베사는 3~4일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 오오키니 아레나 마이시마에서 열린 2026-2027 B.프리미어(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홈 개막 2연전서 시호스쯔 미카와에 57-76, 57-101로 잇따라 패배했다.
오사카는 홈 개막 2연전을 모두 패배했다. 아울러 시즌 개막전 승리 이후 3연패를 당했다. 시즌 1승3패. 송교창은 3일 경기서 20분59초간 3점슛 6개를 시도해 1개를 넣었다. 3점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그러나 44점차로 대패한 4일 경기서 20분4초간 3점슛 2개 포함 13점 2리바운드에 1블록을 기록했다.
오사카의 다음일정은 7일 요코하마 B-코르세어스와의 홈 경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