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남편이 잠든 새벽 혼자만의 야식을 즐겼다.
미자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 잠든 새벽 15000원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자가 새벽에 즐긴 야식 한 상이 담겼다. 빨간 양념이 듬뿍 묻은 떡꼬치와 구운 고기꼬치, 소스에 담긴 음식 등 여러 종류의 안주가 테이블을 채웠다. 옆에는 이미 한 잔 따른 맥주와 병맥주도 놓여 있어 늦은 밤 야식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미자는 최근 몸무게 53.19kg에서 4일 만에 49.87kg까지 3kg 이상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 후에도 남편이 잠든 뒤 찾아온 혼자 새벽 야식을 즐기는 일상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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