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수지가 첫사랑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추웠지만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드 행사 참석차 이탈리아 피렌체를 찾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검은색 옷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크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빛나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제발 더 올려줘", "머리 너무 예쁘다", "분위기 좋다", "아름다워요", "수지 여신" 등 반응을 남겼다.
수지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을 선보인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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