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비상구 문 열었더니 거실이…자연인이야 배우야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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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김민의 파격적인 집 구조에 깜짝 놀란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화려한 천과 예사롭지 않은 소품으로 꾸며진 침실에서 일어난 김민은 비상구 푯말이 달린 문을 열고 나선다.

'나혼산' 김민./MBC

비상구 문을 열고 나온 곳은 거실. 김신영은 “저기 동굴(?)이었어?”라며 당황하고, 코드쿤스트도 “집 구조를 눈으로 보는데도 뇌가 꼬인다”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전현무 역시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다”라며 파격적인 집 구조에 깜짝 놀란다.

'나혼산' 김민./MBC

이어 김민은 밖으로 나와 수풀을 뚫고 의문의 기계 앞에 선다. 그 정체는 바로 발전기. 그는 '드르릉' 소리와 함께 기계를 작동하며 집 안 곳곳의 전구들을 켠다. 혼자 산 지 28년 차 배우 김민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상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유로운 영혼’ 배우 김민의 예측 불가 하우스는 오늘(2일) 밤 11시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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