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조여정이 뉴욕영화제에 참가한 근황을 전했다.
조여정은 1일 소셜미디어에 "뉴욕영화제 ★ 짧은 3일이지만 특별하고 감사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셋업 정장을 입고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여했다. 또 흰색 볼캡과 긴팔 후드티, 검은색 조거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채 뉴욕 거리를 산책하기도 했다.
특히 유명 스타답지 않게 캐주얼한 차림으로 길거리 벤치에 앉아 뉴욕핫도그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조여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5살 조여정은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 역을 맡았다. 극 중 배우 조인성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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