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의 피날레를 팬들과 함께한다.
려욱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2026 력키 드로우'(RYEOWOOK'S AGIT CONCERT : 2026 Rucky draW)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열린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스페셜 력키 드로우'(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의 감성을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콘서트다.

한편 려욱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2016년 첫 번째 미니앨범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통해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2020년에는 슈퍼주니어-K.R.Y.(SUPER JUNIOR-K.R.Y.)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유닛으로도 정식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려욱은 2011년 '늑대의 유혹'을 시작으로 '하이 스쿨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아가사', '광염소나타', '겨울나그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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