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52살 배우 송선미가 턱선을 V라인으로 앱 보정하지 않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송선미는 소셜미디어에 "맑은 하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정장 셋업을 입고 도로 위에 서 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동글동글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선미는 오는 10월 8~11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관객을 만난다. 몰락한 귀족 블랑쉬 역을 맡아 송일국(스탠리)·사강(스텔라)과 호흡을 맞춘다.
송선미는 1996년 SBS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 2위로 입상했고, 이듬해 드라마 '모델'로 연기를 시작했다. '순풍산부인과'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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