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지젤이 북미투어 중 골목길에 서서 타코를 즐겼다.
에스파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은 9월 30일 “vamos por taco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카리나는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지젤은 검은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나란히 손에 타코 접시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은 “그 친구와 함께 타코를 먹을 때”라는 자막과 함께 타코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카리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타코를 좋아해요, 이만큼이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해당 게시물 속 카리나는 다른 옷을 입고 있어, 지젤과 함께 타코를 먹으러 다시 한번 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스파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진행 중이다.
북미투어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이어지며, 에스파는 캐나다 해밀턴을 비롯해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를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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