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아파트 옆 5억 빌라?" 110억 성수동 아파트 사는 최화정이 감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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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PD의 방이동 신혼집을 방문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화정 충격! 요즘 2030 서울 빌라에 영끌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인테리어를 보고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을 터뜨렸다. 특히 넓은 주방을 보며 "요즘은 주방이 집의 메인"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집의 매매 가격도 공개됐다. PD는 전용면적 18평 규모의 해당 빌라를 5억 7,500만 원에 매매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유튜브

PD는 "아내가 2년 동안 이 동네를 직접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아 찾은 집"이라며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매매가와 차이가 크지 않아 대출을 받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바로 옆 아파트는 17억 원 정도 한다"고 덧붙였고, 이에 최화정은 "18평 치고는 구조가 훨씬 넓어 보인다. 보물을 얻었다"라며 "요즘 서울 빌라가 다시 주목받는다더니 집을 정말 잘 구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최화정은 서울 성수동의 한 고가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약 110억 원에 거래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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