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곧 50대라는 게 믿기지 않네…가을 재킷 입고 뽐낸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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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하지원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이쁜 하루 보내요~ 가을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하지원 SNS

사진 속 하지원은 계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멜 컬러의 클래식한 재킷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를 늘어뜨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맑은 피부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을 여신’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하지원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하지원 SNS

최근 하지원은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대학 새내기로 변신해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앞서 해당 콘텐츠에서는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각각 165cm, 47kg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비광'에서 남미 역을 맡아 류승룡과 호흡을 맞췄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작스럽게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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