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판타지 보이즈 김우석이 모친상을 당했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우석의 어머니는 이날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별세했다.
김우석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예정됐던 일정을 잠시 중단하고 어머니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활동 재개 시점은 따로 알려지지 않았다.
빈소는 서울 모처의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특히 김우석은 지난 1월 부친상을 당한 데 이어 약 9개월 만에 모친상까지 겪게 됐다. 같은 해 부모를 모두 떠나보내게 된 비보에 팬들의 애도와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우석은 M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판타지 보이즈 멤버로 2023년 9월 데뷔했다. 판타지 보이즈는 현재 김우석을 비롯해 히카리, 링치, 오현태 등 4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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