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만나자마자 뽀뽀…마당 딸린 집 최초 공개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심진화, 김원효 집./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5년째 살고 있는 주택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밑바닥부터 악착같이 일궈낸 심진화 눈물의 마당집 최초공개 (장영란 베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집을 찾았다. 그는 "가을이 됐다. 절친 집에 가서 수다도 떨고 와인도 먹으면서 옛날 얘기하려고 왔다"며 "우리 부잣집 사모님"이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심진화, 김원효 집./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주택에 5년째 거주 중이라는 심진화는 "만들어진 지 40년이 넘었다. 언니가 집 안에만 들어와 보고 마당에서는 안 놀아봤다. 이 계절에 즐겨야 한다"고 자랑했다.

장영란은 "되게 부잣집 같다"며 놀랐고, 심진화는 "부자분들이 사시던 곳이다. 지금은 노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감나무부터 소나무, 모과나무까지 넓은 마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곳에서 반려견 태풍이가 자유롭게 뛰어논다고.

이야기를 하던 중 남편 김원효가 찾아왔고, 심진화는 "우리 남편 왔다"라며 자랑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뽀뽀로 인사를 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심진화♥김원효, 만나자마자 뽀뽀…마당 딸린 집 최초 공개 [마데핫리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