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김지영, 출산 2개월만 레깅스 골반핏이 이 정도…그래도 "아직 두꺼워요"

마이데일리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몸매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회색 상의와 레깅스 차림이다. 김지영은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뒤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만큼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 긴 팔다리 등 군살 없는 늘씬한 자태가 더욱 눈길을 끈다. 출산 약 2개월 만에 뽐낸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김지영은 "여러분, 어떻게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각도 좀 탑니다. 아직 라인이 좀 두꺼워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치만 출산 후 장점도 있다는 사실.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잖아요? 이때 흉곽은 잘 잡고 골반 벌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사실"이라며 "같이 해봐요. 유튜브로 다 녹여볼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13kg 감량' 김지영, 출산 2개월만 레깅스 골반핏이 이 정도…그래도 "아직 두꺼워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