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의 프리미엄 글램핑 휴양지 아산스파포레가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결합한 가족형 콘텐츠 '스파포레 웰니스 저니'를 선보인다.
충남 아산시 음봉면 아산온천 지구에 위치한 아산스파포레는 텐트를 직접 설치하는 일반 캠핑과 달리 숙박시설이 완비된 글램핑장으로, 단순히 '캠핑을 하는 곳'이라기보다 가족형 체험·휴양시설에 가깝다.
또 숲과 잔디 공간, 산책로 등이 있고,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편의서설도 갖춰져 있을뿐 아니라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면 글램핑과 물놀이, 온천을 한 장소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아산스파포레에서 이번에 선보인 '스파포레 웰니스 저니'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키즈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오는 10월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산스파포레 웰컴센터 데크와 야외 잔디밭 일대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투숙객 참여형과 사전 예약형으로 운영된다. 특히 키즈 아웃도어 및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 '세르파파', 종합식품기업 '오뚜기' 등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르파파'는 일반적인 교육회사라기보다 아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스포츠 △놀이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브랜드로, 최근에는 울산과 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전국 다뉘 체험교육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아산스파포레는 먼저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사일런트 요가'를 선보인다. 참여자는 사일런트 헤드셋을 착용하고 외부 소음을 최소화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자신의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웰니스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0월9일 입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운동 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데이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제공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자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키즈 아웃도어 및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 세르파파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부모 분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동안 부모에게는 별도의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사일런트 요가 △나만의 텐트 만들기 △자연 숲 체험 공방 △물로켓 과학 실험 등 자연과 놀이, 교육을 결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탐험하며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스파포레 웰니스 저니'는 아산스파포레의 자연환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콘텐츠"라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만큼 앞으로도 아산스파포레만의 자연환경과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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