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원조 바비인형’ 배우 한채영(46)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경쾌한 일상이 담긴 쇼트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풍성한 찰랑이는 웨이브 헤어를 넘기는 등 거울을 보듯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뒤로 물러선 그는 마치 패션쇼 런웨이를 걷듯 경쾌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단독 패션쇼를 완성했다. 특히 올해 46세이자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방부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20대 시절의 상큼함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다.

패션 감각 역시 돋보였다. 밑단 내추럴 프린지 디테일이 인상적인 오버핏 데님 미니 드레스에 브라운 컬러의 앵클부츠와 원통형 토트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슬림하고 긴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은 그가 왜 ‘원조 바비인형’이라 불리는지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채영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완전 너무 예뻐요", "반가워요 좋아요 굿 짱", "10대 아이돌 춤 추는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실을 맺은 한채영은 아들을 양육하며 연예계 활동과 가정생활을 완벽히 병행, 한결같이 다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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