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청량 록 사운드 '시, 분, 초'로 가을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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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해나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해나(HAENA)가 청량한 보컬과 밝은 에너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해나는 오는 10월 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시, 분, 초'를 발매한다.

'시, 분, 초'는 해나가 지난 6월 발매한 솔로 데뷔 싱글 '틀린 답만 골라'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너 그리고 나', '유리구슬' 등 다수 히트곡을 작업한 서용배 작곡가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K-POP 대표 히트곡들을 배출한 서용배 작곡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시, 분, 초'는 해나 특유의 음색과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듣는 재미를 더한다. 대중적이면서도 강렬한 중독성을 가진 멜로디 라인 위에 해나만의 시원한 보컬 가창력이 더해져 가을에 청량한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명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발매에 앞서 '시, 분, 초'는 전국 코인 노래방 엔딩곡으로 활용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해나는 대학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에서 이번 신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해나 신곡 '시, 분, 초' 댄스 챌린지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해나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오디오 프리뷰를 통해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를 따라 청량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줬다. 이어 공개된 댄스 챌린지에서는 스쿨룩 스타일링과 함께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곡의 경쾌한 무드를 한층 살렸다. 해나만의 통통 튀는 매력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2024년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로 데뷔한 해나는 올해 6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 정식 합류하며 솔로로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틀린 답만 골라’로 성공적인 첫 솔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서울 각지에서 버스킹을 진행하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각인시켰다.

이번 '시, 분, 초'를 통해 해나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이어가는 동시에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역량을 선보이며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

해나의 신곡 '시, 분, 초'는 오는 10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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