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ns윤지가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ns윤지'에서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와 지인들을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김윤지는 한국에 오자마자 기은세의 집을 방문했다. 유럽처럼 꾸며진 기은세의 집을 본 김윤지는 "미국보다 더 미국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다른 날 윤승아를 만난 김윤지는 청순한 외모에 부러움을 표현했다. 윤승아는 부끄러운지 "얼굴이 땡땡 부었다. 어제 늦게까지 밥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윤지는 "몇 개월 만에 봐도 (예쁘다). 일어난 지 지금 30분도 안 돼서 땡땡 부었다. 베개 자국이 없어지려면 한 2시간 걸리더라"라고 밝혔다.

김윤지는 "내가 살이 45kg까지 빠졌다. 집 세팅해야지 이것저것 할 게 너무 많다. 지금 찐 게 이거다"라며 하소연을 했다. 윤승아는 "강제 다이어트했네. 엘라 영어로 말하냐?"라고 2살 딸에 대해 물었고 김윤지는 "반반 콩글리시 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날 김윤지는 친한 친구를 만나 하루 종일 시간을 보냈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행기를 탄 그는 "이제 다시 미국으로 간다. 엘라 기다려 엄마 달려갈게"라고 말했고 미국에 도착한 그는 딸을 품에 안고 뽀뽀를 하며 그리웠던 시간을 달랬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세 사람은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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