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계절로 접어들었다. 기온이 뚝 떨어지는 가을·겨울철에는 창문을 닫고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 환경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다. 특히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는 물론, 난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 차이, 건조함, 결로 현상 등은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아이나 노약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코웨이가 공기 정화 성능을 기본으로 깔고, 소비자의 거주 환경에 맞춰 가습, 제습, 온풍 기능까지 하나로 결합한 '맞춤형 복합 공기청정기' 라인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들 복합 기기는 최근 가전업계의 메가 트렌드인 ‘가전 다이어트’와 부합한다. 가습기, 온풍기, 제습기 등을 따로 구비할 경우 좁아지는 실내 공간과 복잡한 전선 정리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웨이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별 에어케어 제품 4종을 살펴보자.
▲ 360도 빈틈없는 거실 케어의 정수,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온 가족이 오랜 시간 머무는 거실의 공기질이 걱정된다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기기의 특징은 기기 상단에 탑재된 '에어 팝업' 기능이다. 높낮이가 조절되며 사방으로 맑은 공기를 뿜어내고, 확산 모드를 통해 공간 전체의 기류를 촘촘하게 제어해 넓은 거실의 구석까지 커버한다. 내부에 장착된 12개의 '4D 입체청정 필터'는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낸다. 더불어 강력한 탈취 필터가 기저귀, 땀, 덜 마른 빨래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온갖 악취를 98% 이상 잡아낸다.
▲ 찬 바람 부는 아침과 샤워 직후엔,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난방을 켜기엔 다소 부담스럽지만 실내에 맴도는 한기가 신경 쓰인다면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를 눈여겨볼 만하다. 세균과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내는 강력한 청정 시스템에 고효율 세라믹 발열체를 접목했다. 작동 4분 만에 주변 온도를 약 5도(℃)가량 빠르게 끌어올려 주어, 아이를 씻긴 직후나 새벽녘 서늘함을 느낄 때 요긴하게 쓰인다. 180도로 회전하는 입체 순환 시스템이 따뜻하고 깨끗한 바람을 방 안 곳곳에 전달하며, 영국 소음저감협회로부터 'Q마크'를 획득할 만큼 조용해 수면 중에도 방해를 주지 않는다.
▲ 실내 건조와 곰팡이 방벽, '노블 제습공기청정기'
추운 날씨 탓에 매일 집 안에서 빨래를 널어야 하거나 베란다 결로 현상이 고민인 집에는 '노블 제습공기청정기'가 안성맞춤이다. 4단계 청정 필터로 바이러스와 부유 곰팡이까지 잡아내는 동시에,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통해 하루 최대 21L에 달하는 짐승 용량 제습 능력을 자랑한다. 옷을 말릴 때는 에어 팝업 기능이 전면으로 건조한 정화풍을 강하게 쏘아주어 건조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만수 시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레이와 하루 2회 작동하는 UV 쾌적 살균,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이 탑재되어 기기 내부 위생 관리도 수월하다.
▲ 마르지 않는 촉촉한 숨결,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2'
피부 가려움이나 호흡기 건조함에 시달리는 아이가 있다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2'가 방어막이 되어준다. 유해 물질을 차단하는 4단계 필터와 3가지 방식의 공기 순환 시스템이 쾌적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초미세 수분 입자를 뿜어내는 자연 가습 방식으로 넓은 공간을 빠르게 적셔준다. 특히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인 '워터락' 시스템으로 수조 내 물 고임을 차단하고 자동 건조까지 진행한다. 전면 커버와 상단 손잡이를 이용해 수조를 쉽게 분리 및 세척할 수 있어 육아로 바쁜 부모들의 일손을 덜어준다.
올 가을과 겨울, 우리 집 환경과 가족의 건강 상태에 딱 맞는 코웨이 맞춤형 에어케어 가전을 살펴볼려면 전국 코웨이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 및 코디 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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