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또' 달라진 얼굴에 계속된 성형설 '바비인형은 변신 중?'

마이데일리
한채영이 달라진 외모를 뽐내 화제다. / 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한채영이 또다시 성형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채영의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근황 사진들이 올라오며 네티즌들 사이 '얼굴이 바뀌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 5월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한채영은 진한 아이라인과 핼쑥해진 얼굴을 하고 예전과 다른 분위기를 뽐내 건강 이상설 및 성형설을 불러일으켰다.

같은달 또 다시 업로드된 영상에서 부어보이는 얼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를 보여줘 인중축소술 등 성형설이 다시 일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 올린 전신샷에서도 성형설 이야기가 나왔다. 사진 속 한채영은 늘씬한 몸매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과거와 똑같았으나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여 팬들 사이 논란이 됐다.

한채영이 과거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 한채영 소셜미디어

조금 더 높아 보이는 콧대, 달라진 눈매 분위기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고 이는 "아래에서 위로 찍어 그렇게 보이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나왔다. 반면 "누구세요?", "누구?', "보정 어플 썼나?",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다른 사람인 듯", "누군가 했네", "원래 예쁜데 왜 자꾸 손을…", "어플일까 성형일까", "바비인형은 변신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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