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보낸 여유로운 한때를 공개했다.
노윤서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1월의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월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긴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부터 캐주얼한 일상복까지 소화하며 청순함과 성숙함을 오가는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이 단번에 눈길을 끈다.
노윤서는 갈색 니트 비키니에 레오파드 패턴의 랩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실루엣은 물론, 가녀린 어깨와 긴 팔다리도 돋보였다. 특히 화장기 옅은 앳된 얼굴과 대비되는 탄탄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청바지를 입어 가느다란 허리선을 강조했다. 파란색 셔츠와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하와이 거리를 거닐기도 했다. 휴양지 곳곳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노윤서의 다채로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노윤서는 내년 공개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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