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 5년째 똑같은 포즈…"우리는 조금씩 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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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인표./신애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애라가 차인표와 찍은 추석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신애라는 자신의 SNS에 "남편과 나의 5년째 추석 모먼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똑같은 포즈로 추억을 남기는 신애라와 차인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신애라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차인표는 손을 이마에 댄 채 정면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애라, 차인표./신애라 인스타그램

신애라는 "우리는 조금씩 달라지는데 막히는 길은 변함이 없네요^^ 우리 애착님들 메리 추석"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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