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23)이 23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타를 했다.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기도 한 우서윤은 193cm인 우지원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175cm의 훤칠한 키로 지난달 22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종 진에 당선됐다. 그는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한 유서윤은 예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미래를 꿈꾼다. 미스코리아로서 한국을 조금 더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어한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글로벌한 큐레이터가 되는게 꿈이라 밝혔다.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야구장을 찾아 시타를 했다 / 수원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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