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곽튜브, 200일 된 아들 '소름돋는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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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부자./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튜버 곽튜브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리 아들 녀석 200일 기념 셀프 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와 아들은 하늘색 계열의 셔츠를 맞춰 입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과 청바지까지 전체적으로 유사한 톤을 이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진짜 아빠랑 똑같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올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로서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곽튜브는 오는 10월 17일 첫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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