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와 결혼설 터지더니 뽀뽀 쪽…"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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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끼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가 연인 이하이(30)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도끼는 자신의 계정에 "9월 23일 오늘 내 사랑 미인 돌고래 하이에게 바치는 생일 축하 기념 유 아 마 하이 YouTube에 무료 공개. HAPPY BORN DAY 2 MY LADY.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엄청 사랑. 모두 하이 생일 축하해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도끼는 이하이를 향한 러브송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유하며 로맨틱한 연인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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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끼는 이하이와의 다정한 투샷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을 맞댄 채 찍은 셀카부터 이하이가 도끼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최근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슈퍼 콘서트: 스페셜(SUPER CONCERT: SPECIAL)' 무대에 오른 도끼는 이하이의 손을 잡고 무릎을 꿇은 채 노래를 불러 프러포즈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을 얻었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올해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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