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가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나는 23일 자신의 SNS에 명품 브랜드 행사 준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가슴선이 깊게 파인 라운드넥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풍성한 볼륨감을 살린 다크 브라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광채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우아함을 발산했다. 특히 투명하리만치 맑고 흰 피부와 가녀린 직각 쇄골 라인 아래로 드러난 은근한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숙해진 눈빛과 매혹적인 분위기가 물오른 여신 미모를 완성했다.
흠잡을 데 없는 인형 비주얼과 우아한 자태에 국내외 팬들은 "미모가 매일 리즈를 갱신한다", "프라다 뮤즈 그 자체", "우아함과 섹시함이 공존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025년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서울 송파구 KSPO DOME까지 약 1년간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등 44개 지역에서 81회에 달하는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완주했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고,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것은 물론, 북미 55만 명 및 일본 64만 명의 관중을 동원하는 등 K팝 걸그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글로벌 최정상 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