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소유진이 도쿄에서 미술전시를 관람한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보고 있는 순간순간마다 좋았다. 폴 스미스의 눈으로 만나는 피카소라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도쿄 국립신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Picasso through the Eyes of Paul Smith’를 관람하고 있다.


소유진은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흰색 반바지, 갈색 재킷으로 여행룩을 코디했다. 그는 동안 외모는 물론이고 크림색 볼캡과 브라운 계열 뿔테안경, 고동색 백팩 등을 더해 대학생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45살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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