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22일 3만6233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1128만6770명을 기록했다.
6일 연속 정상에 올랐던 '인턴'은 3만3474명을 동원해 2위로 밀렸다. 누적 관객은 47만1218명이다. '옵세션'과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각각 2만189명, 1만1113명으로 뒤를 이었다.
23일 개봉작 가운데는 '암살자(들)'이 가장 높은 예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기준 23만3504장이 예매돼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오디세이'가 예매율 2위를 차지했으며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1만6777장으로 3위,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은 4만2168장으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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