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한혜연, 이제는 뼈말라 대명사…눈에 띄는 데님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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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핏을 뽐냈다.

한혜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보라색 트위드 재킷에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한 채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슬림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연은 14kg 감량 후 46kg을 유지해왔으며, 최근에는 체중이 44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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