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안유진의 인스타그램에는 "fall made me do i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보라색 카디건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남다른 다리 길이를 뽐내고 있다. 작은 얼굴에 173cm의 큰 키로 모델 뺨치는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바지에 흰색 블라우스를 매치해 청순한 패션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021년 아이브 리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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