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신성이 위암 4기 투병 중인 아버지의 컨디션 회복 소식을 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22일 신성은 자신의 계정에 "항암 부작용으로 몇 번이나 생사를 왔다 갔다 하신 아버지.. 끝까지 정신 안 놓으시고 버티신 덕분에 컨디션 회복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부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빨리회복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성은 병원에서 부친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현재 위암 투병 중인 신성의 아버지는 콧줄과 링거를 착용한 채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앞서 신성은 지난 6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저희 아버지께서 두 달 전 위암 4기 판정을 받으셨다. 지금도 항암 치료를 하시면서 병마와 싸우고 계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성은 최근 팬콘서트 'Serenade'(세레나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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