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글로벌 국제예탁결제기관(ICSD)인 유로클리어의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D-FMI)를 통해 1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외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디지털 채권은 채권의 발행부터 등록·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분산원장기술(DLT) 네트워크상에서 직접 처리하는 순수 디지털 형태의 채권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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