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애엄마 된 지 두 달 맞아?…13kg 빼더니 더 힙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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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힙한 매력을 뽐냈다.

김지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머지요 왜이렇게 덥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검은색 상의에 같은 색상의 하의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센스를 뽐냈다.

특히 김지영은 최근 출산 두 달여 만에 13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7월 첫딸을 품에 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여전히 풋풋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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