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먹음직스러운 사과로 태교에 나섰다.
고우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우리가 커다란 사과 한 알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을 가득 채울 만큼 큼직한 사과는 붉고 탐스럽게 익어 눈길을 끈다. 뒤로는 포장된 사과까지 상자 가득하다. 특히 출산까지 20일도 채 남지 않은 고우리가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과일을 챙겨 먹으며 보내는 막바지 태교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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