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맨몸에 베스트+재킷 '남성미'

마이데일리
변요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변요한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7일 변요한은 소셜미디어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셔츠 없이 흰색 베스트와 재킷만을 겹쳐 입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남성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검은색 슬랙스와 구두를 매치해 모던하고 포멀한 느낌을 살렸다.

또 변요한은 이날 손목에 룰렛휠 형태의 시계를 차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버튼을 누르면 판이 회전하며 내부의 구슬이 특정 번호에 멈춘다.

 변요한이 시사회에서 착용한 룰렛휠 시계/소셜미디어

한편 변요한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했다. 그는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주인공 장태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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