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유지’ 신지, 턱선에 베이겠네

마이데일리
신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신지는 소셜미디어에 “대구 동성로 출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셔츠 위에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 한결 차분해 보인다.

특히 꾸준한 관리로 42kg을 유지하고 있는 신지는 갸름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을 감량했음에도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는 그대로다.

신지/소셜미디어

한편 1998년 코요태 멤버로 데뷔한 신지(45)는 ‘순정’, ‘만남’, ‘실연’,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았다. 현재 코요태 완전체로 각종 페스티벌과 지역 축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2kg 유지’ 신지, 턱선에 베이겠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