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갈소원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갈소원은 자신의 계정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갈소원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모니터 화면 속 갈소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깊어진 눈빛이 인상적이다. 어린 시절의 귀여움은 사라지고 성숙해진 매력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6년생인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이듬해 개봉한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 딸 이예승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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