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전혜빈이 양양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5일 전혜빈은 “고향 같은 양양 다녀온 주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벙거지 모자를 쓰고, 흰색 맨투맨티와 녹색 숏팬츠로 여행룩을 완성했다.
특히 정글짐 꼭대기에 올라가 웃고 있는 전혜빈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보인다. 또 아들과 함께 철봉 매달리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전혜빈은 “흐려서 바닷물이 춥긴 했지만 용감하게 입수를 3번 하고, 오들오들 떨면서도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꿀맛 같은 낮잠을 잤다”라고 추억을 전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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