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터뷰를 마친 뒤 팬들에 사인을하고 있다.
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바르셀로나FC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수석코치를 역임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을 만들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모레노 감독은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6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터뷰를 마친 뒤 팬들에 사인을하고 있다.
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바르셀로나FC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수석코치를 역임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을 만들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모레노 감독은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6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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